40분 정도 줄을 서서 기다린 다음에야 차례를 맞이 할 수 있었습니다.

묵념이 시작되자 그만 주체하지 못하고 남녀노소 가릴것 없이 하나.둘  울음이 터져 나옵니다.

아~ 역대 어느 대통령이 이렇게 국민들의 애절한 사랑을 받았나 싶습니다.



유시민 의원님의 편지 첨부 합니다.




최양락 배칠수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..아쉬움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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